잠 덜깨서 터덜터덜 나와갖고 뛰었는데, 역시 뛰다보니 졸린거 참고 나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당ㅎ

7월 100kg로 시작해서 86kg까지 뺐는데 정체기가 왔나봄ㅋㅋ 저 몸무게 그대로 거의 한달이 다되어가네

감량 쫙 해서 페이스도 좀더 땡겨보고싶은데, 조급하게 할라카면 꼭 다치더라고.. 천천히 꾸준히 달려야지

오늘은 저녁에 우중런을 할지 말지 고민해야할듯? 다들 불금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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