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합니다..
런데이 30분 도전 7주찬가 8주차에 딱 한 번 한적이 있습니다..
뛰다가 앞서나간 아재 페이스가 딱 보닌 목표 페이스라 피빨기 해버렸습니다..
공기저항 같은건 생각도 못했고 페이스 유지하려고 5m 정도 거리두고 뒤따라서 뛰었는데 솔직히 넘 편했습니다..
피빨기라는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민폐인 줄 지금 알았어요..
미안해요 아저씨..
런데이 30분 도전 7주찬가 8주차에 딱 한 번 한적이 있습니다..
뛰다가 앞서나간 아재 페이스가 딱 보닌 목표 페이스라 피빨기 해버렸습니다..
공기저항 같은건 생각도 못했고 페이스 유지하려고 5m 정도 거리두고 뒤따라서 뛰었는데 솔직히 넘 편했습니다..
피빨기라는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민폐인 줄 지금 알았어요..
미안해요 아저씨..
5미터 정도 떨어지면 괜찮을듯 바로 옆이나 뒤에서 하악하악거리면 좀 불편함
아무래도 모르는 사람이라서 거리는 두긴 했는데 그나마 다행이네..
달리다 보면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진짜 가끔 있어요 상대가 호흡 안 들리고 느껴지는 선이면 괜찮을거 같읍니다
피빨기 ㅇㅈㄹ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