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많이 못자고 목이 칼칼 합니다
오늘 감기가 최고조네요...

3,000m TT로 감기를 날려버리고 싶어서 뛰었습니다

몸풀때부터 심박은 날뛰고 몸이 무겁네요

조깅 5바퀴에 짧은 질주 4번해줬는데
그래도 질주페이스는 330정도 나와서 좋습니다

오늘도 고수님이 끌어주셨는데
96초 가다가 마지막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마지막 1.5바퀴 올리는데 죽을맛이네요...
끝나고나니 숨이 탁 트이는게 좋습니다
(헛기침이랑 가래가 계속나와...)

내일은 푹 쉬고 컨디션관리 잘해야겠습니다

목표는 변함없이 139..
몸 좋다고 목표를 올리지는 않습니다

440플랫으로 16K가다가
힘 남고 컨디션 괜찮으면 올려보려고합니다..

주말대회 다들 좋은 컨디션으로 PB세우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