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키로 LSD는 여름과 9월에 꾸준히 했고 하프 pb는 3주전 1시간 57분 45초 심박수 143 이고 10키로 피비는
저번주 토요일 49분 42초 심박수 155 3키로 TT는 14분 20초 심박수 162 입니다 원래 2시간 언더만 하자 하면서 생각했는데
연습 하프에서 2시간 언더가 나와서 155로 목표좀 땅겨봤어요 제가 초반 1-3키로가 스타트가 느린편이어서 피비세울때도
3키로까지 550 페이스로 달리고 나중에 땡긴거 같아요 오독마 페이스메이커 시간대 보니 2시간과 1시간 45분 주자 밖에 없어서
페메따라 갈수도 없고 머릿속에는 몇가지 생각이 있는데 아직 어떻게 해야돼는지 모르겠네요
첫번째 생각이 2시간 페메 따라 10키로까지 가다 상태봐서 530이나 520으로 떙겨야할지
두번째 생각은 1-2키로 540으로 가다가 몸좀 풀리면 530으로 가야할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이틀전인데도 두근두근 첫 하프라 긴장도 돼고 두려움도 생기고 흐 즐기고 와야하는데 퍼지면 어쩌냐 이런생각만 들고 ㅎㅎ
어렵네요
첫하프 1시간57분에 심박 143이요...?? 제 기준으로는 10키로 pb찍으신 페이스 기준으로 뛰어볼거같은데... 심박보면 충분할거같고 - dc App
3키로 tt 심박도 160밖에안되시네... 최고 심박이 몇이세요?? 대충이라도? - dc App
최대심박은 176입니다 나이가 있다보니
저라면 2번 전략으로 갈거같은데... - dc App
네 조언감사합니다~ 두가지가 대안중에 대회날 컨디션 보면서 해봐야겠어요
첫번째로 해보세요~~~
네 보수적으로 이게 젤 좋다고 생각이 들긴하더라구요
제일 좋은건 목표 기록에 맞게 페이스를 이븐하게 가져가는거라 2K까지는 540~550으로 가다가 이후에 530으로 맞추시고 힘 남으시면 마지막에 5K는 더 땡기시거나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레이스 전략은 대회를 여러번 참가 하면서 몸으로 체득하는게 젤 크다보니 첫 하프 대회시면 일단 이븐으로 가져가시는걸로 해보시죠 ㅎㅎ 목표달성 하시길 빕니다!
중간 지점을 540이나 좋으면 530정도 이븐으로 간다는거죠? 나머지 15키로 젤 먹고 힘남으면 밀어보고 여의치않으면 유지하고 조언 감사합니다~
너무 과소평가 하시는거 같아요~ 대회뽕 + 에너지젤 + 급수만 잘하면 3km TT 평페 + 15초 페이스로 정도 하프 충분히 밀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10km pb 41분(405)페이스) 러너이고, 이번 서울레이스 하프 415로 1:29분 PB달성했습니다.
으어 5분 10대 페이스로 하프라 심박 160만 넘으면 두렵고 무서운데 대회뽕이 있는건 올해초 10키로 대회때 느껴보긴했는데
과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용기 얻고 갑니다 ㅎㅎ 가능성 있는 대안 하나 생기긴했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최대심박 193러너이고 하프 평균심박 178나왔습니다 , 저도 첫 하프대회때 심박에 너무 겁먹어서 보수적으로 운영했는데 뛰고 나서 후회했어요~
제가 일단 심박에 대해서 되게 겁이 많은거 같아요 조깅도 보통 130-140이고 포인트도 160 안넘기는쪽으로 하고 160 넘어가면 일단 늦추는 쪽이라 그래서 보투막도 44밖에 안나오는거 같아요 하나의 걸림돌이자 장애물인데 한번 뚤을기회 오면 해보겠습니다 후회하면 아쉽잖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런데용님 전략 댓글에 한표 추가요 기록을 위해서는 목표 페이스로 쭈욱 가는게 좋다고 합니다 첫 하프 대회라 두근두근 하시겠네요 장거리도 꾸준하게 하셨으니 자신있게 달리셔요 ㅎㅎ 화이팅!
초반 1-3키로만 조금 여유있게 가고 몸풀리면 530으로 쭉 밀다가 마지막 젤 먹고 힘내서 피시니 하는방향으로 이해했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