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간격으로, 내일이 세번째 대회.

러닝 8월 24일에 처음 시작해서

9월에 마일리지 211키로. 10월 현재까지는 마일리지 112키로.

근데 이번 주 화요일에 5키로 뛰고 포기한 이래 수목 다 쉬었네.

내일 대회라.. 내 나름 pb 달성하겠다고 마음은 여유가 덜한데

몸 컨디션이 영 안 올라와서 더 쉴까 함.

러닝 시작한 이래 하루 넘게 쉰 적이 없어서 좀 불안하네... ㅠ

3일(휴식시간으로만 따지면 만 4일에 가까움)이나 쉬고 나가도 될까?

아니면 저녁에 질주라도 좀 해줘야 할지.

개인 pb는 5키로 20분. 10키로 52분 41초. 차이가 좀 많이 남. 1회 최고 러닝 기록은 16키로. 무보급으로 1초도 안 쉬고 뛰어본 건 13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