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초딩때부터 인자강 스타일

꾸준히 헬스 조깅은 했었는데 7월에 러닝하는 친구한테 어그로 끌려서 장거리 시작함


마일리지

7월 150

8월 200

9월 220

10월 지금까지 150


태어나서 대회 한번 나가봤고 개천절에 국제국민마라톤 1:40:59 뜀


장거리는 35k 목표로 2번 뛰었는데 둘다 30k에서 포기

28 정도에서 다리 잠기는거같음


냉정하게 서브4 가능 불가능??

나는 서브4 가능할꺼 같은데 친구가 불가능하다고 도발해서 질문 올림

JTBC 출전 예정


무리하면 중간에 깔끔하게 포기하게 팩폭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