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째 런린이 처음 러닝화로 아식스 매장 갔더니 노바4 재고 있길래 업어왔었음..
한달 신어보니까 원래 발목에 힘이 없던 사람이라 노바 신으니까 지지력이 별로 없어서 카야노 하나 더 들이기로 결정.
매장에는 카야노 우먼즈는 전컬러 품절이라고 해서 지인 발품팔아 카야노 구매 했습니다..^^
오늘 카야노 첫 러닝 했는데 확실히 발목 안정감이 노바4보다 좋네요. 런린이 10키로 달리기까지 카야노와 친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