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민데이터상 지표들이 상승곡선이면서

2.최근 뛴 tt가 본인pb갱신 가까이되고

3. 운동부하가 적어야함

가장 어려운건 경험상 ”3번“

야근으로 가민상 달리기후 회복은 이미 3일전에 끝났는데
안 뛰니 가민이 ”이놈 테이퍼링하나보다“ 하고 속았고
아침에 너무 시원해서 430 질렀는데도 심박 2존이길래 에러군했더니
저렇게 속아버림 ㅋㅋ

근데 테이퍼링도 아니었고 가을대회 준비중도 아님(접수x)
예상기록은 택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