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으로 최대 200찍고 심박계로 198 찍음
대신 겨울에 긴팔위 시계가능하고 러닝 다이나믹 볼 수 있어서
개좋은듯 처음 개시한 날엔 좀 답답했는데 이거 전극부분이랑
스트랩 자체에 땀때문에 흘러내리거나 하질 않아서 조절
적절하게 맞추니까 착용한 느낌도 별로 안들어서 좋은듯
펀런 조깅할 때만 안차고 나머지 때는 착용해주는 중
대신 겨울에 긴팔위 시계가능하고 러닝 다이나믹 볼 수 있어서
개좋은듯 처음 개시한 날엔 좀 답답했는데 이거 전극부분이랑
스트랩 자체에 땀때문에 흘러내리거나 하질 않아서 조절
적절하게 맞추니까 착용한 느낌도 별로 안들어서 좋은듯
펀런 조깅할 때만 안차고 나머지 때는 착용해주는 중
심박측정한는게 그리 대단한 기술이 아니니..
시계 광학 정확도도 엄청 좋아졌다고 하더라 ㅇㅇ 근데 심박계 이점이 많긴해서 괜춘한듯
손목으로 잘 맞는 사람도 있는가봄 난 심박계 없이 인터벌 하면 그래프가 제멋대로임 심박계는 깔끔하고 패이스랑 일치
헉 그런가 나는 시계는 좀 꽉매야 정확도 높대서 타이트하게 놓고 뛰긴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