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도 달리기는 잘했는데 단체로 등산가면 혼자 엄청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 크루에서 등산갔는데 힘든 코스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는 숨도 너무 차고 다리도 아파서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더라

러닝도 잘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10k 41 풀 329 정도 뛰는 중급자고 크루에서는 2~3위 정도인데 왜 10k 1시간대 뛰는 여자 런린이들보다 내가 산을 더 못타는걸까 비슷한 운동이라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