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삼실 돌아오니 택배가 도착. 
급하게 개봉해서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다. 

노란색인데 왜 24k라고 네이밍을 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렌즈에 금박 바른 느낌입니다. 영롱해요. 

20년전 개구리 전투모 58호 썼던 제 머리통에도 잘 들어갑니다. 
코가 높은편은 아니라서 흘러내릴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맞네요.

가볍고 안경 다리가 밀착되서 안정적이고 
렌즈는 커브 형태입니다. 광대뼈 넓으면 안맞을거 같기도 해요. 

40대 아재의 핏은 대충 이렇습니다. 참고만 허세요. 
렌즈가 커서 못생긴 얼굴 제대로 가려줍니다.
아주 맘에들어요!
대회때마다 쓰고 다녀야겠습니다. ㅋㅋ

아 이제 그만 사야지, 그만 사야지 다짐은 하는데. 
러닝 시작한 후로 매달 하나씩 뭘 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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