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이 된 순간부터 불편하다기 보다


170 이상으로 한 30분 달렸을 때부터?


그럼 그때부터 약간 심장이 불편해


뭔가 쑤시는 거 같기도 하고


충분히 더 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결국 불안해서 멈춤...


심장 초음파 같은 것도 몇년 전이긴 하지만 해봤었는데 괜찮았거든


원래 고심박에선 이런 느낌 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