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얘기인줄로만 알았던 나 반성한다..
과체중 런정자 지난 7월에 입문해서 9월까지 특별한 부상없이 주3회 하뛰 하쉬 잘 지키며 5k 30분 안쉬고 달리기 성공한뒤로 내내 그 수준 유지하다가
10월달부터 밤에 선선해지고 땀도 덜나고 몸도 더 가뿐해지는거 같아서 7k 8k 10k 급격하게 늘렸다가 지금 장경인대온거같음...쉣
그동안 열심히 달려왔으니 좀 쉬라는 의미로 비오는김에 주말까지 푹 좀 쉬고 담주부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5k나 펀런하면서 달리기 몸으로 좀 더 가꿔야겠음.
런붕이들도 나처럼 갑자기 오바하지말고 부상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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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풀어주고 좀 괜찮아지면 보강운동해주고 이러면 복귀시 레벨업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