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제마전까지만 해도 조깅용, 인터벌용, 대회용 이정도만 구분했던거 같은데
어느 용도로도 다 좋다는 러닝화가 알파2였고
LSD는 그냥 조깅용 러닝화로 하면 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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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와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슈퍼트레이너가 LSD 훈련화라는 의미야?
그냥 뭐 다수의 빅데이터에 의해 쿠션 뭐한게 좋더라, 뭐 한게 좋더라 이러다 보니 자연스레 구분되어진거 아닐까..?
석달차 초보가 들었을땐 슈퍼트레이닝화=만능 으로 보이더라구요
슈퍼트레이너라는 상술에 넘어가면 안된다.... 그건 필요 없는거임 그냥 조깅용 포인트 훈련용 대회용 많아야 3켤레만 떡을침 여기서 대회용 마일리지가차면 얘를 내려서 다른데 넣는게 맞는거같다
사실 부상방지 목적이었던 러닝화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LSD는 꾸준했었지만 슈퍼트레이너 이런건 상술이 크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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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와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슈퍼트레이너가 LSD 훈련화라는 의미야?
그냥 뭐 다수의 빅데이터에 의해 쿠션 뭐한게 좋더라, 뭐 한게 좋더라 이러다 보니 자연스레 구분되어진거 아닐까..?
석달차 초보가 들었을땐 슈퍼트레이닝화=만능 으로 보이더라구요
슈퍼트레이너라는 상술에 넘어가면 안된다.... 그건 필요 없는거임 그냥 조깅용 포인트 훈련용 대회용 많아야 3켤레만 떡을침 여기서 대회용 마일리지가차면 얘를 내려서 다른데 넣는게 맞는거같다
사실 부상방지 목적이었던 러닝화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LSD는 꾸준했었지만 슈퍼트레이너 이런건 상술이 크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