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입문한지 1년좀 넘음
맨날 펀런만함 5~10키로
500~630으로 뜀
베넥이랑 알파만 신다가 슈블2사서 200키로 넘게 신는중인데
베넥알파는 언젠가 대회가거나 트랙갈일있으면 신으려고
봉인아닌 봉인중인데
예전에는 항상 종아리 뭉침이 심해서(주법이 미드 포어쪽임)
폼롤러 달고살았는데
슈블이후로는 종아리 등 데미지가 거의 없는수준이라서
아 이게 카본 반발력의 차이구나
기록은 좋아지지만 몸에 데미지를 주는구나
느끼는중인데
다른사람들은 다 안그런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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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파2 데일리로 신다가 슈블2 데일리신는데 종아리 데미지 있음 난 포어는 아니고 미드에 가깝게 뜀 이건 주법차이라 없을 수가 없는데
포어로 뛰면 뭘 신고 뛰어도 아작날듯
6분대로 뛰면 맨발로 뛰어도 데미지 없음
똑같은데 카본만 안들어간 신발이 있어보기 전에는 모르겠음
같은 페이스(330-400)로 달렸을 때 논카본이 더 힘들어서 데미지가 더 생김 근데 난 이걸 훈련이라고 생각해서 포인트훈련할 때 논카본 신음
같은 페이스 기준이면 카본화가 훨씬 편했음
나도 딱 그래. 그런데 또 아프3는 논카본처럼 대미지가 없음. 나이키는 맨날 느껴지고..
사람마다 다른듯. 저도 님처럼 펀런에 페이스도 비슷한데 딴거 다 신고 뛸 땐 이상 없었는데 슈블 신다가 근육 파열돼서 1달째 쉬는 중 - dc App
주법 속도 신발궁합 다 달라서 단정짓기 어려운데 전반적으로 슈블이 장거리 데미지 없다는덴 다들 동의 ㅇㅇ lsd 특화신발. 이마 거지같은 논카본화 신으면 다른 데미지 있을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