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에서 같은 페이스(m페이스3존)으로 유지하며 5k 달린다치면

카본화가 비카본화보다 심박이 낮게나옴
덜힘듬

(<=이건 당연하지.. 아니라면 엘리트들도 안쓰겠지 굳이)

조깅이야 데미지 언급하기 어려우니(사실 데미지가 있으면 조깅이 아니다)

M페이스 이상기준

(데미지가 생긴다면)

카본화 : 무릎, 발바닥등 관절, 인대가 스트레스있고

비카본화: 근육통이 있음

항상 데미지가 있다는게 아니고 각각 두신발로 내 수준넘어가는 훈련을하면..

카본탄성이 좋아도 제3법칙 거스를순없고 지면 ㅈㄴ게 짧게 친만큼 몸(관절,건)타격있는거 같고

비카본화(쿠션화)는 내가 카본화 보다 덜 나가니 같은페이스 유지하려면 근력을 더 써야되고..


몇번 경험하니
대회, 인터벌, 지속주는 대회에 신을 후보군(탑급 카본화)를 신게되고

조깅은 무조건 비카본화 신게되서(나는 슈블원툴)

중간라인들 애용하다 안신게됨(엔스, 줌플, 매스 등)


개인적으로 카본화 사랑해서 알파2 4족으로 굴리지만

조깅에 알파2 ? 당연히 좋지
조깅 페이스엔 더 가볍고 반발력도 쿠션화보다 있어서 가뜩이나 힘 안들어가는 조깅을 더 힘 안들이고 심박도 떡락함 (몸전체적인 데미지가 가장적을수도)
근데 조깅 왜함??

누가 억지로 100k 울트라마라톤 완주해야 월급준다면 당연히 카본화 챙겨가지만..억지로 뛰는건데 꿀빨면서 뛰어야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적당히 운동되면서 궁극적으론 풀마 기록 줄이면 더 좋아서 조깅하는거라 쿠션화 선호

결론 = evo sl 추첨 떨어져서 히스테리 부림
제발 빨리 발매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