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 올리긴했는데 쉬운 코스는 아닌가보네

시작부터 한 2키로 넘게 오르막인데

오르막에서는 좀 천천히 갔다가

내리막에서 속도 올려?

아님 걍 내 심박수에 맞춰서 뛰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