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학교 운동장(흙바닥)에서 6~7km 뛰다가 비 때문에 다 젖어 있길래



처음으로 산책로 나가서 콘크리트 바닥에서 뛰어 봤거든요



근데 엄청 힘드네요 운동장에서 뛸 때는 gps가 제대로 안 잡힌건지? 



평소보다 1km씩 뛰는 게 더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원래 흙바닥이랑 콘크리트 바닥에서 뛸 때 몸에서 느끼는 게 체감이 큰가요?



그리고 처음으로 10km 뛰어 봤는 데 진짜 디지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