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학교 운동장(흙바닥)에서 6~7km 뛰다가 비 때문에 다 젖어 있길래
처음으로 산책로 나가서 콘크리트 바닥에서 뛰어 봤거든요
근데 엄청 힘드네요 운동장에서 뛸 때는 gps가 제대로 안 잡힌건지?
평소보다 1km씩 뛰는 게 더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원래 흙바닥이랑 콘크리트 바닥에서 뛸 때 몸에서 느끼는 게 체감이 큰가요?
그리고 처음으로 10km 뛰어 봤는 데 진짜 디지는 줄
맨날 학교 운동장(흙바닥)에서 6~7km 뛰다가 비 때문에 다 젖어 있길래
처음으로 산책로 나가서 콘크리트 바닥에서 뛰어 봤거든요
근데 엄청 힘드네요 운동장에서 뛸 때는 gps가 제대로 안 잡힌건지?
평소보다 1km씩 뛰는 게 더 길게 느껴지더라고요..
원래 흙바닥이랑 콘크리트 바닥에서 뛸 때 몸에서 느끼는 게 체감이 큰가요?
그리고 처음으로 10km 뛰어 봤는 데 진짜 디지는 줄
산책로랑 실제 마라톤 주로 차이도 큼 ㅋㅋ 경사때문에
네 안 그래도 제가 신청한 마라톤 2개 중에 1개는 평지길인데 나머지 1개는 경사가 좀 있더라고요 ㅋㅋ
트랙에서 나오는 속도는 뻥일가능성이 큼 pgs가 제대로못잡아
밑에 알려주신분 말씀을 보면 gps가 못 잡은 건 아닌 것 같음.. 원형 그대로 잘 잡혀 있더라
트랙모드 아니면 20~30초빠르게 나온다고 ^^ 로드보다
운동장에서 뛴 거 지도를 보면 잘 잡혔는지 알 수 있잖아
지도 확인해보니까 gps는 제대로 잡혀 있었네요 ㅋㅋ 근데 느껴지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