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모님이랑 대화안한지 5년 넘어가고 전역하고 7년이상 일절 사람 안만났음 (관계가 없었다는거)

단기알바가튼거 가서 네 알겠습니다 ㅇㅇ(이름)이요 25살이요 27살이요 28살요 170cm요 이런식으로 질문받으면 단답형대답만 했음


그냥 죽은듯이 살자는 마음으로 그동안 살아왓는데 좀 잘살아보고싶은 마음이 없는건아닌데

알바하면 대면활동 해야하는데 그간 내가 살아온환경이나 걍험들 거짓말해야함

이거때문에 뭘 하질 못하고있음

있는대로 아무것도 안하고 암흑처럼 살아왔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것도 힘든게 이거 다말해버리면 내 정신력이 못버텨서(치부를 드러낸것의 반작용을 무시할수가 없음) 바로 추노하고 다시 방안으로 블랙홀처럼 이끌려들어오고 다시 활동못함....

100일동안 죽어라 달리면 인생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