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트레일 50k에 이어 두번째 트런초반 3km 다들 아는 광화문-삼청동 거리 이후 3-4km 사람들 틈에 낑겨 나무 데크길 노잼마지막 3km 인왕산 자락길은 병목도 없고 마음껏 달릴 수 있어서 재밌었네요 오늘 느낀건 트런 대회는 20km내외 코스가 딱 제일 재밌을 거 같음 메달 이쁨총 거리는 12km 좀 넘었는데 세미 한양도성길 느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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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풍경 멋지다 !!
ㅇㅇ 거기에 날씨도 좋아서 굿굿!! - dc App
메달 디자인 특이하네요
특이하면서 이쁘더라고요 ㅋㅋ - dc App
고생하셨습니다. 무사완주추! 트런추!
감사합니다 ㅋㅋ 트런 대회도 한번씩 찍먹하면 재밌네여! - dc App
머시따잉 - dc App
어제 비와서 길 미끄러울까봐 안갔는데 갈껄 그랬나? 수월해?
ㅇㅇ 경사 가파른 구간도 나무데크가 워낙 이쁘게 잘 되어있어서 (좀 짜치기도 했지만) 하나도 안힘들었고 재밌었음 ㅋㅋ - dc App
작년엔 롱기스트런 때문에 신청 취소하고 올핸 어제 비와서 dns 하고 내년엔 꼭 가야겠다
오 성곽올라가는 사진에 저도 찍혔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