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연히 순서대로 스티커 발부해서 짐을 보관함(야외) 2. 8시 조금 넘어서 비가 오더니 곧 엄청 쏟아짐 3. 야외에 보관된 짐이 쫄딱 다 젖을 위기에 처해서 비 안맞게 !급히 마구잡이로! 짐을 옮김 4. 찾으려니 헬게이트 오픈 끝 - dc official App
번호대로 정리안한게 젤 큰듯
글고 비맞으면서 뛰다 비 그치면서 체온 내려갔는데 줄 세워두면 빡칠만함. 152로 들어왔는데 40분 기다림
대형 비닐로 덮었다면 아니면 짐 보관하는곳이 천막으로 지붕 있었더라면
진짜 짐 찾는 거 힘들었다 줄이 줄어들질 않았오
이건 별 수 없었네..
자봉만으로 감당안되면 10명정도 들어오게 해서 본인 짐 찾고 확인 후 내보내는 형식으로만 했어도 좋았을거같음.. - dc App
애초에 인원대비 하프물품보관 천막이 적던데… - dc App
비는 8시반즈음에 그쳤으니까 비 그치고 짐 번호순대로 다시 정리만 했어도....
아 짐을 옮겼구나.. 그럼 어쩔수 없네 - dc App
아~비온다고 예보 일주일전부터 했는데 될대로되라식 운영 했구나~ 무능력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