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테디셀러처럼 꾸준히 갈것같긴한데

여름보다 오히려 뛰는 사람 줄음

크루 출석율도 저조함(snl 영향이 좀 있다고 생각함)

뛰기 좋은 날씨라 더 뛸 줄 알았는데

놀러가기도 좋은 날씨라서 

평소처럼 한강 여의도 뛰면

30중후반이후 나이대는 여전히 많은데

러닝 유행을 주도한 20대는 안뛰고 

돗자리 깔고 남녀끼리 하하호호 놀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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