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스테디셀러처럼 꾸준히 갈것같긴한데여름보다 오히려 뛰는 사람 줄음크루 출석율도 저조함(snl 영향이 좀 있다고 생각함)뛰기 좋은 날씨라 더 뛸 줄 알았는데놀러가기도 좋은 날씨라서 평소처럼 한강 여의도 뛰면30중후반이후 나이대는 여전히 많은데러닝 유행을 주도한 20대는 안뛰고 돗자리 깔고 남녀끼리 하하호호 놀고 있더라 - dc official App
원래 여자 꼬이면 다음에 남자 더 꼬이고 나락가는게 당연한거임. 남는건 진땡들뿐이고 하하호호는 이성만남 성공한애들 뿐이고
물소들이랑 물소뜯어먹는 런괴아줌마들 이제 다 독서하러가심
와 오늘 남산 뛰는데 30명짜리 크루들 우르르 올라오던데
뉴비들은 처음에 30분 달리기 5km 달리기 하고 뿌듯해 할 때까지는 재미있지 젊은데 건강런으로 만족하기도 쉽지 않고 10km 대회부터 기록 신경 쓰기 시작하면 강도 높아지고 떨어져나갈 수 밖에 없음
내기준엔 지금이 가장 뛰기 좋은데 올해 시작한 친구들은 뛰기 춥다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