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에 다이어트목적으로 러닝시작해서

오늘 첫대회로 경주동마에사 하프뛰고옴

찻대회라 어제 잠도 마니못자고 엉망이었는데다가

주차도 못해서 경기장까지 1키로는 뛰어간듯 ㅋㅋ

그래도 막상 대회장가보니 북적북덕하고

한껏 들뜬 분위기에 기분좋아지더라

어찌어찌 완주는했는데 중간에 페이스를 너무올려서

무리수를 둔것같다. 무릎이 매우아프네 ㅋㅋ

그래도 메달도 받아보고 기부니가 매우좋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