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이나 쉬어서 뛰긴해야되는데...마음이 안 따라줘서 오늘은 그냥 발 가는대로 뛰어봤습니다

급수도 보이는대로 하고 중간에 화장실도 가고 편한 마음으로 달렸네요. 하늘도 이쁘고 길가에 단풍도 물들어가고 기분 좋게 달렸네요

오늘 경주동마 뛰신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열심히좀 뛰어서 내년에는 저도 풀 다시 도전 해보고 싶네요. 춘마, 제마 준비하시는 분들도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고맥2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