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중에 전직 트레이너 현직 소방관인데 트레이너 시절에는 3대 520정도 쳤다고 하는데 요즘은 업도 아니고 러닝을 메인으로 해서 3대 중량은 400초반 정도 될거같다고 하고 올해 동마 싱글 뛰었는데 요새 뛰는거 봐서는 내년 동마때 sub3 가능할거같음 ㄷㄷ 근데 섭3랑 3대500 달성 경험을 동시에 갖고 있다는것만으로도 대단한데 이 둘을 같은 시점에 동시에 충족하는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