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풀은 올해 대구서 겨우 섭4하고(351)이번 경주는 330을 목표로 훈련 했음

7월에 무릎나가서 3주 쉬는 바람에
급하게 9월 lsd 4회 벼락치기 하고 출전했는데
연습할때 보니 도저히 330은 안될거 같아서 335로 잡고 달렸음

경주 하프는 두번(작년, 제작년) 나갔었고
코스도 익숙했는데 35키로 반환점 앞뒤로 오르막 내리막이
있을줄 몰랐네 ㅋㅋ 

거기서 크리 먹었지만 340페이스 메이커가 뒤에 오는거 보고
늦어도 340은 되겠지 했는데 들어와보니 332라 기뻤음

담은 내년 대군데 코스 특성상 이것보단 빠를순 없겠지 ㅋㅋ
여튼 오르막 연습 열심히 해야겠음

오늘 달리신 분들 젖은발로 달린다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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