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요즘 개 산책 겸 걷기 운동 하시는데
전에 신던 신발이 과내전하고 똑같이 다는데다가 아치도 거의 없더라고
그래서 젤카야노사서 신겨봣는데 엄청 편하다고 좋다고 하시다가
신은지 좀 되서 똑같은걸할려고하니까 인터넷에 재고가 없길래 뉴발로 살려고 했음
젤카야노 밑창 까진거보면 일반 중립처럼 까져있어서 그냥 똑같이 안정화를 고를려고 찾아보다가
브랜드별 러닝화 라인업 한눈에 총정리 (2024. 08) - 러닝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이거보고 안정화 봉고나 860 살려고했는데 인터넷으로 재고가 또 없었음
걍 아는지인이랑 같이 밥먹으러가는길래 롯백가서 사서오라고 보냈고
나중에 통화로 거기 직원좀 바꿔달라고해서 이러이러해서 그냥 860이나 봉고로 주세요 라고 했거든
근데 재고가 봉고뿐이라 내가 봉고로 맞춰서 주세요라고 했더니
지가 더 잘안다고 지가 확인하고 보내겠습니다 하더니 880이 왔네?
이거 내가 잘못알고있는거임? 화내도 되는각인가? 아니면 그냥 싸물고 감사합니다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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