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포항해변마라톤 첫 하프로 1시간 48분 뛰고 두번째로 참가한 하프마라톤 PB 달성했습니다

4분40초 페이스로 최대한 밀다가 후반에는 되는대로 뛰어야지했는데

대회뽕인지 퍼지지 않고 거의 이븐하게 뛰었네요

10km 지점에서 물웅덩이 피하려다가 종아리 경련 살짝 올뻔했는데 다행히 잘 뛰었습니다

이제 보름 뒤에 제마 남았는데 보통 하프에서 페이스 얼마나 낮춰서 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