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7월부터 9월까지 월 200~250km씩 뛰었더니 요즘 심박 150이 430페이스가 되어버림(20km 펀런기준)
별로 힘들다는 생각도 안들어서 조금 힘들다 싶을정도로(심박 160~170) 밀면 415까지는 나오네(10km 기준)

러닝 3년차 올해 초까진 10km 50분 언더가 목표였는데 10km 대회때 40분 극초반까지 찍어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