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칭다오에 왔습니다.


저녁에 야경을 보며 조깅을 하고 싶었는데, 비가 많이 내려 아침에 나왔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내린 비의 영향으로 최저기온이 9도까지 내려와 꽤 많이 쌀쌀했습니다.
바닷가인데 바람까지 많이 부니 느린 속도로 짧은 거리만 뛰고 들어와 여행 일정을 준비했습니다. 정말 맛있게 먹었던 까오야와 까오위, 칭다오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들을 함께 공유드리며 짧은 글 마칩니다.
벌써 내일이 휴가 마지막 날이라니!

춘천마라톤 일주일 전이라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