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걷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산책 핫타임엔 병목 때문에 속도 한계가 있음 사실 500 이상만 넘어도 걷는 사람들 밀치고 가는 느낌이라 좀 그렇긴 함 거기다 목줄 댕댕이도 존나 많음 아무도 없는 새벽에 나가면 또 모르겠다 결국 욕심껏 빡런은 트랙 도로고 동네는 다 조깅이지 뭐... 암묵적 규정 속도가 있는 느낌 - dc official App
그래서 아침 일찍 나가면 그나마 사람이 적어서 뛸만한듯
곧 겨울이에요 4:30도 쌉가능
겨울 새벽 양재천 쌉가능 이더라구요. 올해는 좀 다르려나...
중랑천 뛰는데 3분대로 뛰어도 거슬리는거 1도 없음.. 당현천은 좁은데 중랑천으로 넘어가면 주로가 2배는 넓어져서 쾌적
중랑천은 ㅋㅋ 다른지역 강 수준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