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에 혈압, 고지혈 증 등 심혈관계 질환 수치가 너무 안좋게 나와서


1년 달리고나니 건강검진 모든 지표가 전부 정상이라 깜짝 놀람.


몸무게가 근 20키로 감량됐으니 좋아질수밖에 없는건가..

처음엔 억지로 걷뛰했는데 요샌 달리기때문에 술자리 같은거 생기면 못뛰어서 속상함


어느덧 10k 45분에 도달했는데 나이를 망각하고 점검 욕심이 생기네

평균 마일리지가 최근 3개월은 200~250 정도야


최근 3개월 마일리지가 평균 230 정돈데 300 정도로 올리면 속도를 더 땡길수 있을까?(인터벌 이런건 안해.. 힘들어서 가끔씩 tt 는 함)


욕심 안내고 43분 찍으면 펀런으로 돌아가려는데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