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신발을 주력으로 사려던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함. 23만 원에 즐기기에는 나름 합리적인 재미를 주는 신발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요즘 앵간한 비카본화도 19만원부터 시작하니까... ㅋ
평소에 무게가 비슷한 트엄22를 조깅화로 신어서 무겁단 느낌은 별로 안 들었음.. 근데 경량화 신으셨던 분들은 분명 무거움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함.
힐컵 딱딱해서 까질 것 같고 뒤꿈치 잡아주는 게 다소 불안정하다 느낌. 그렇다고 러너스루프하면 중족부 압박이 세게 와서 ㅠ 여러모로 편안함을 주는 신발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달리는 재미’를 주는 신발임에는 틀림없다. 사실 그러려고 여러 켤레 사는 게 아닐까? 물론 2-3켤레 사서 합리적인 소비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러닝화가 주는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러너라면 한 번쯤 신어보면 좋은 신발이라고 생각함. 탱탱하게 튕기는 느낌이 진짜 재밌음ㅋㅋ
430미만 주자는 이거로 하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싶음. 에너지 리턴이 무게만큼 커서 엔프 신었을 때보다 430페이스로 뛰기가 훨씬 편했음. 초보 러너라서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다.
결론: 그돈씨는 맞지만 나름 만족!
평소에 무게가 비슷한 트엄22를 조깅화로 신어서 무겁단 느낌은 별로 안 들었음.. 근데 경량화 신으셨던 분들은 분명 무거움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함.
힐컵 딱딱해서 까질 것 같고 뒤꿈치 잡아주는 게 다소 불안정하다 느낌. 그렇다고 러너스루프하면 중족부 압박이 세게 와서 ㅠ 여러모로 편안함을 주는 신발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달리는 재미’를 주는 신발임에는 틀림없다. 사실 그러려고 여러 켤레 사는 게 아닐까? 물론 2-3켤레 사서 합리적인 소비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러닝화가 주는 즐거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러너라면 한 번쯤 신어보면 좋은 신발이라고 생각함. 탱탱하게 튕기는 느낌이 진짜 재밌음ㅋㅋ
430미만 주자는 이거로 하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싶음. 에너지 리턴이 무게만큼 커서 엔프 신었을 때보다 430페이스로 뛰기가 훨씬 편했음. 초보 러너라서 그 이상은 잘 모르겠다.
결론: 그돈씨는 맞지만 나름 만족!
정확히 느끼신듯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