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바람이 강하길래 하루 휴식


하지만 오늘은 바람은 강하지만 비는 안 온다 해서 뛰러 나감(나가니까 비도 조금옴).


강한 바람맞으며 5키로 코스 뛰고 다음 바퀴 뛰는데 눈앞에 방파제 넘어 파도가 덮쳐왔고 놀래서 차도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차는 안 와서 다행


집에와서 보니 풍속 33키로.. 풍속으로는 태풍이었네요.


짤로만 봤던 파도를 처맞을줄이야.. 앞으로 이런 날은 쉬어야겠습니다 ㅎㅎ


다들 안전하게 건강하고 즐거운 러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