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천 뛰느라 구디쪽 구간 gps가 좀 튄거 같아서 0.25킬로 더 뛰었습니다.

이제 한달 좀 지난 개초보인데 확실히 10km는 쉽지 않네요.. 그래도 뛰다보니 어떻게든 마무리 짓게 되어 뿌듯합니다.

앞으로는 주말에 별 일 없으면 하루 10km 계속 뛰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뛰다보면 1시간 안쪽으로 들어오겠죠!

자신에 대한 선물로 사놓고 봉인시켜둔 러닝화를 다음주부터는 신어야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러닝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