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1년차 10키로 43분 . 하프 139  러닝하는 지인들사이에선 좀뛰는편인데 여기오면  괴물들이 많아서

세상은 넓다는걸 느끼네  대회안나가고 러닝초반에 기록욕심없이 친구랑 6:00 페이스로 뛸때가 가장 잼있었던거같어...

지금은 기록욕심땜에  다리도아프고 뭔가 스트레스도 받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