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10km pb 46분이라 고수분들은 다를지도 모름
1. 조깅 6:00~6:30
스트렁은 그 페이스에서 너무 무거움
또 미드솔이 매우 높아서 불안정함은 덤
발목이 정렬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주행할때 힘들지도
2. 적당한 빡런 5:00~5:30
카본 2장의 위력인지 6:30을 유지하는것보다 5:30을 유지하는게 쉬웠음
생각보다 페이스 잘 올라감
근데 무거움은 안 사라짐
3. 빡빡런 4:00~ 4 :30
무거워서 무릎이 안 올라감
이 페이스에서는 알파3, 아프3, 디나엘3로만 운용해서 가벼운 신발로만 뛰어서 그런지 체감이 더 옴.
택은 뗐으니 앞으로 이 신발은 적당한 페이스 5:00 ~5:30 정도로 지속주때만 써야겠음
어제 본 후기 중에 한 형님이 네오비스타가 더 좋다고 하셨는데 개인적으로도 매우 공감함
이 신발의 장점이라는 쿠션감은 모든 페이스에서 네오비스타가 좋은 듯 하고
반발력은 있긴한데 정작 무거워서 내 무릎을 들어올리기가 싫음
그래도 터벅터벅 조깅하려고 해도 생각보다 페이스가 잘 나오니 km빨리땡겨서 빨리 귀가하는데는 도움이 될 듯
하지만 모든 단점을 커버하는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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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0k이내에선 3분대 페이스까지 크게 무거운걸 못느끼겠던데 평소에 무거운걸 자주 신어서 그런가봅니다 물론 하프부터는 가벼운거 신는게 좋은듯ㅋㅋ
제가 경량신발만 신어서 체감이 큰가봐요 ㅠ 보유 신발 중에 젤 무거운게 네오비스타여서.. - dc App
예쁜고 비싼 쓰레기. 끝 - dc App
일단 무거우면 별로이긴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