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 매장갔는데 남아있는 사이즈 러닝화들이 다 카본화여서
신어보고 제일 착화감 괜찮은 써코니 엔프4 사왔거든.
근데 내가 평소에 6~10km 정도 달리고 730~800 정도로 여유있게 달리는 편이야
근데 카본화 얘기 들어보면 천천히 뛰면 오히려 무릎 안좋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거 반품하고 그냥 다른 논카본화 사이즈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야할까?
러닝화 매장갔는데 남아있는 사이즈 러닝화들이 다 카본화여서
신어보고 제일 착화감 괜찮은 써코니 엔프4 사왔거든.
근데 내가 평소에 6~10km 정도 달리고 730~800 정도로 여유있게 달리는 편이야
근데 카본화 얘기 들어보면 천천히 뛰면 오히려 무릎 안좋다는 얘기가 있던데
이거 반품하고 그냥 다른 논카본화 사이즈 들어올때까지 기다려야할까?
천천히 뛰어도 됩니다. 느리게 뛸때 뒤뚱거리는 신발이 있는데 써코니는 안 그런걸로 알아요 - dc App
답변 감사합니다 형님. 지금 뛰러 나가려했는데 새신발 신고 나갈까.. 그냥 신던거 신고 반품할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ㄱㄱ
엔프는 상관없으요
카본유무와 상관없이 너무천천히 뛰면 오히려 충격량이 늘어날수있음
줄넘기가 무릎에 안좋다고 하는것처럼 수직으로 떨어지는 달리기 속도라면 그럴수 있음
전혀 1도 상관 없음
아깝긴 하겠다. 난 템포런 할때나 꺼내 신는데... 엔프4가 족형만 맞으면 잘 나온긴 했어.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카본화는 530 이내로 페이스가 나와야 장경인대랑 정강이 쪽 통증이 사라지는거 같음
남정형외과 피셜로 카본화는 천천히 달리면 무릎에 안좋은게 아니라 종아리랑 발목쪽에 부하가 걸린다고함
천찬히 뛰는데 굳이??
쿠션화 신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