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30km를 달리려고 했는데
몸이 좀 올라온 것 같고 해서

뛰다보니 자꾸 욕심냄..
아이유고개는 왜 올라갔고
6분안쪽 페이스는 왜 고집한건지…
결국 23km쯤 다리 잠기고 25km에서 멸망

집으로 터덜터덜 돌아오는데 저체온증오고
슬프드라 ㅜㅜ
담달 남원춘향마라톤(처녀출전)에서 서브4 하고싶은데
불가능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