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독마의 업힐 구간이 악명 높고, 평지 위주로 러닝을 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과연 잘 뛸수 있을지…목표는 1시간 50분으로 잡았는데..대회뽕이 꾸준히 잘 유지되어 철원의 1시간 55분을 깨고 1시간 41분의 pb를 달성 했습니다! 이제 ymca에서는 1시간 30분대를 목표로 러닝을 할려고 합니다. 오늘 오독마에서 뛰신 분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