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더 빨라지거나 하진 않는데 점점 심박수가 내려가긴 한다확실히 힘든 게 점점 줄어듦아쉬운 건 스트레이트 7km를 달릴 수가 없는 코스라 대로변 횡단보도 신호등 아다리 따라서 중간 쉬는 시간이 들쭉날쭉한 점...근데 이거 페이스를 높여야 하는 지점이 어딜까요? 140대 심박수로도 뛸 수 있을 때 페이스나 거리를 늘리는 게 맞나요?목표는 내년에 하프 한 번 뛰어보는 게 목푠데
모두가 입 모아서 말하는 포인트훈련 주 1-2회 ㄱㄱ
감사용 한 번 찾아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