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5km임 ㅋㅋ
경주 > 사천 > 마포 > 여의도
경주는 어쩌다 보니 여동생이랑 같이 뛰었는데
여동생 데뷔전이라 같이 걸으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고
사천은 내려간 김에 내가 좋아하는 넓적부리황새를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마포 효도밥상은 사실 별 생각 없었고 ㅎ(그랜드 하얏트 호텔 숙박권 경품은 사실 좀 탐났음...)
마지막 여의도 두근두근런은 인생 처음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아서 뭔가 더 뿌듯했다!(+덤으로 메달도 예쁘고 ㅋㅋ)
이번 주도 펀 런 대만족!
근데 아디오스 프로 3 왼쪽 엄지 발가락이 왤케 뻣뻣해지지 ㅠㅠ
신고 나면 왼쪽 엄지 발가락만 아픔...
너무 꽉 끈해서 그런가?
캬 예쁘다! 장하다!
오 재밌는거 많이 했다..ㅊㅊㅊㅊㅊ
가족런추 나도 조만간 가족이랑 뛸거같은데 재밌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