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근육을 풀어준다는 이유도 있겠지만실전에서 뛸때 심박수가 급격히 낮아짐준비운동 없이 뛸때 평균 170대라 치면대회때 넉넉히 도착해서 한시간 정도 뛰다 걷다 대쉬했다하면평균 150대 나오더라고다들 기본적으로 아는 내용이려나?
보통 경기 시작 몇분 전에 조깅 끝내?
대회 경험이 네번밖에 안돼서 정석인지는 모르겠는데 뛰기 전에 너무 지칠까봐 20분전에는 끝내고 앞자리 차지하러 스타트 지점에서 기다림
글쿠나 대회는 아니지만 나도 뛰기전에 웜업 조깅 하고 뛰어봤는데 별차이 없었는데 20분쯤 쉬어야 효과가 나오나보네 고마워!
엉 ㅋㅋ 나도 첨에 준비운동 너무 긴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주변 참가자들 열심히 조깅하길래 따라해본거거든 심박수 낮은게 절대적인 효과도 있겠지만 뛰면서 워치로 확인했을때 심박수 낮은거보면 자신감이 붙어서 기록에 좋은영향 미친거 같음
비슷한 이유로, 복싱할때도 스파링 올리기전에 한번 땀 쫙 빼고 올림, 긴장감도 낮아지고 덜 지쳐서, 워밍업이라 봐야지
확실히 심박수가 긴장에 영향을 많이 받는 부분인거 생각하면 긴장해소도 큰 이유가 되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