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자신감이 필요했어요.
복장, 전날/당일식사, 보급까지 전부 대회때와 똑같이 예행연습했습니다.
페이스는 약간 욕심내서 500으로 도전, 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서브330 욕심내봐도 되겠죠?
이제 진인사는 했으니 대천명만 남았네요.
제마 준비하신 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