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제 상황 - 자격증 공부와 학기 시험 기간으로 인해 2주쨰 러닝한 적 없음.
가장 최근 러닝 9월 29일 21km 445페이스로 뜀.
pb는 하프 428페이스였나 그렇고 최장거리 러닝은 30km 517 페이스인가 그럼. 꽤나 예전이긴 해도...
원랜 제마 330이 목표였는데 너무 준비도 안했고 적당히 345언저리 목표로 생각 중임.
여기서 질문
1. 다음주 목욜 530페이스로 35 거의 처음이자 마지막 장거리주 연습할건데 어떰? 크게 문제 없겠지?
2. 그리고 적당히 5km 인터벌만 일주일에 1번 하고 10km 조깅 정도 하려고함. 제마 해당주는 암것도 안 할거고.
토욜에 올라갈건데 저녁에 5km ㄹㅇ 조깅 한번만 할까 생각중.
어떰?? 너무 떠먹여만 달라는 느낌이지만 지금 내 상황에서 ㄱㅊ은 훈련법이나 해주고 싶은 조언 같은 거 있을까?
3. 그래도 섭4는 하겠죠????
가장 최근 러닝 9월 29일 21km 445페이스로 뜀.
pb는 하프 428페이스였나 그렇고 최장거리 러닝은 30km 517 페이스인가 그럼. 꽤나 예전이긴 해도...
원랜 제마 330이 목표였는데 너무 준비도 안했고 적당히 345언저리 목표로 생각 중임.
여기서 질문
1. 다음주 목욜 530페이스로 35 거의 처음이자 마지막 장거리주 연습할건데 어떰? 크게 문제 없겠지?
2. 그리고 적당히 5km 인터벌만 일주일에 1번 하고 10km 조깅 정도 하려고함. 제마 해당주는 암것도 안 할거고.
토욜에 올라갈건데 저녁에 5km ㄹㅇ 조깅 한번만 할까 생각중.
어떰?? 너무 떠먹여만 달라는 느낌이지만 지금 내 상황에서 ㄱㅊ은 훈련법이나 해주고 싶은 조언 같은 거 있을까?
3. 그래도 섭4는 하겠죠????
1. 대회 10일 남기고 첫 35km 문제있음 아마 대부분 비추할것 2. 전날 5km 조깅 비추. 할거면 1km 질주로 숨통 틔우기 3. 모름
러닝을 포함한 모든 운동에는 벼락치기가 없다. 그리고 35km가 회복되려면 최소 3주는 쉬어야 한다. 근육통은 하루만에 회복되더라도 눈에 안 보이는 간, 신경계는 그렇게 빨리 회복 안 됨. 이건 프로 수준에서도 마찬가지임.
월 마일리지 1000km 넘나들며 운동하는 프로들은 우리처럼 직장에 안 가고 그 시간에 케어 받고 낮잠 자고 보강 운동하기 때문에 그나마 그거로 밥 벌이 하는 거임.
현재로썬 그냥 2주 조깅으로 채우는게 젤 나을거같음...
ㅇㅋ 다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뭘 할꺼면 그냥 10k 지속주(대회페이스) 주말에 하프정도 lsd, 나머지 조깅 채우면 적당한 컨디셔닝일듯.. 근데 나같으면 걍 안감. 2주 남았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