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바람 바람 바람이었음 ㅋㅋㅋ
코스 난이도도 업다운이 많아서 빡쌘편이었고
특히나 7키로쯤 됐나 5키로랑 합쳐지는 구간이
멀리서는 안보였는데 코너 돌자마자 갑자기 나타나서
좀 당황했고 가족단위가 많아서 경기 막판에 병목을 느끼니
좀 빡쌧음.....

그래도 초반에 불어줬던 뒷바람덕에 페이스가 미쳤어서
PB달성이 가능했던거같음

하지만! 다음에는 다신 안갈 코스의 대횤ㅋㅋㅋㅋ

+ 슨상님덜 대회 길이가 좀 짧아도 pb 맞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