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7년 나 초딩때인데

롯데백화점 아직도 시장통 느낌 있잖아

시장통같은 롯데백화점에서 어머니가 사오신거 ㅋㅋ
약간 등산화같은 스타일의 운동화였는데

애들이 워냑 신발같은거 험하게 신고 그러니까 메이커신발은 안사주시고 저런 신발 사주심..

내가 이걸 왜 가억하냐면
해군 입대해서 탔던 배 흘넘버가 361이었음.. 그래서 361이라는 숫자가 인상이 깊네



요즘 나오는거 보면 첨단기술 아닌이상 중국 기술력은 무시 못하겠더라..

우리나라 존나 위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