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 준비중고 원래 에너지젤은 10 20 구간에서만 먹다가 오늘 처음으로 30k구간에서도 에너지젤 먹었는데
세번째 에너지젤 먹을 때 속이 너무 쓰려서 구토각 나오더라
아침 5시에 먹고 8시부터 뛰기 시작해서 후반부에 완전히 소화가 다 돼서 빈속에 젤 밀어넣어서 그런거 같음
내가 위가 안 좋은편이라 그런거긴한데
풀뛸 때 스포츠 포도당 에너지젤 아스피린 등등 준비해서 풀도핑할 생각인데 보급 때문에 망치는거 아닌가 무섭네
첫 풀 준비중고 원래 에너지젤은 10 20 구간에서만 먹다가 오늘 처음으로 30k구간에서도 에너지젤 먹었는데
세번째 에너지젤 먹을 때 속이 너무 쓰려서 구토각 나오더라
아침 5시에 먹고 8시부터 뛰기 시작해서 후반부에 완전히 소화가 다 돼서 빈속에 젤 밀어넣어서 그런거 같음
내가 위가 안 좋은편이라 그런거긴한데
풀뛸 때 스포츠 포도당 에너지젤 아스피린 등등 준비해서 풀도핑할 생각인데 보급 때문에 망치는거 아닌가 무섭네
근데 되려 단순 당이 위에 부담없을텐데 일단 보급이 힘들면 카보로딩 되게 빡쎄게해서 젤 하나라도 덜 먹어봐
먹는 것도 훈련 필요함
근데 아스피린까지 빨고 달리냐... 진통제 쳐먹고 달리는 병신들 최후가 신장 고장나서 평생 투석해야하는 걸 알고 먹길 바란다 흔하긴 한데 잘 알려지지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