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보고왔습니다.
생업과 공부를 병행하는게 쉽지 않았는데 가채점 결과 딱 필요한 점수인 60점.. 실수를 안했길 바래야겠습니다ㅠ

그래도 끝나니까 홀가분하니 러닝할 때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5분대로 이븐하게 20키로 밀고왔습니다
이제 뛸때 장갑이 슬슬 필요하겠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런갤에 오래남아 훈지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