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 길게 하는게 싫어서간단히 관절만 털고 뛰는 편이었는데날씨가 추워지니 조깅인데도계속 초반에 정강이 근육이 올라와서..워밍업으로 드릴 말고 적당한 짧은 질주 3-5번 정도만 하고몇분 쉬었다가 조깅 들어가려는데 괜찮을까요?드릴은 이상하게 너무 하기 싫어요...ㅋㅋ
개인적으로 조깅은 질주나 드릴보다 차라리 정적스트레칭하고 뛰는게 편한듯
워밍업 무시하다가 근육이 뚝하고 파열나면 진짜 엄청 아픔. 겨울에 정적 스트레칭으로 몸풀지 말라고 하는것도 굳어있어서 파열될 확율이 매우 높아서 무게를 싣지 말고 동적으로 이완시켜주라는거고
한번 파열 나보면 워밍업은 살살 데워줘야 하는구나 하고 느끼실거에요
귀찮아도 동적스트레칭이랑 드릴로 살살 데워야겠네요
워밍업의 이유가 미리 가볍게 혈관확장해서 심박 안정시키려고 하는건데 질주를 해버리면 심박이 쉽게 진정이 안되는데 차라리 그냥 워밍업 없이 조깅을 하는게 나을듯. - dc App
질주하다가 젖산 쌓이면 개손해. 오히려 부상 확률이 높아질듯 - dc App
질주는 조깅 끝나고 해야겠네요